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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   다시 시작합니다^^ 나의 명상 그리고 오늘의 명언
이름 개루지기 날짜 2020-01-06 오전 4:23:05
조회 118 비밀글 아니오
남편은 일년 365일중에 5일 정도 음주를 할까 말까 할 정도로 절주를 하는 바른 사나이입니다

딱히 술문화를 좋아하지도 않거니와 사실 젤 큰이유는 알콜이 몸에 받질 않습니다

5일의 음주는 사업상 어쩔 수 없이 술이 동반되는 자리에 참석해서 분위기를 만들고 동참해야 하기에 하는 자리이지요

그래도 사회생활을 하는 중년 남성이 술을 멀리하며 살기란 참 쉽지 않은데 자기관리가 철저하지요

그래서 우리집의 비공식가훈은 "아빠만큼만 하고 살자"입니다 보통 부모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엄마나 자식이나 실상 그게 어렵네요 ㅠㅠ

가까이 있어서, 익숙해서 당연하다고 느끼고 그냥 사랑하니까 알아주겠지 하고 표현도 무심히 그렇게 지내다 보니 서먹서먹 소중함을 잊고 지내고 산 세월도 있지요

그러나 이 세상에 나와 반을 함께 사는 사람, 내 사람 입니다


오늘의 명언/ 남편은 하늘입니다 봐도 봐도 좋은
청정 하늘입니다~~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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